평소 Claude Code와 같은 AI 코딩 도구를 사용하며 유니티를 개발하다 보면,한 가지 치명적인 병목 현상을 마주하게 된다.AI: "고쳤습니다" → 사람: 알트탭 → 유니티 컴파일 대기 → 실행 → "에러 나는데?" → AI: "로그 붙여주세요" → 사람: 복사·붙여넣기 → AI: "아 이거군요, 고쳤습니다" → 사람: 또 알트탭 → … 유니티는 GUI 프로그램이고, AI는 텍스트 파일만 고칠 수 있다. 컴파일이 됐는지, 에러가 뭔지, 화면이 어떻게 보이는지를 AI가 볼 방법이 없다. 그래서 사람이 계속 AI와 유니티 사이의 배달부 역할을 할 수밖에 없다. 이 문제점을 보완해 준, 감사하신 분 ♡https://github.com/hatayama/unity-cli-loop GitHub - hataya..